새로운 신분 상징 2007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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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일전, Granma 신문에서 쿠바의 인구수가 점점 줄어 들고 있고 전년도와 비교하여 2006년도에는 4300명의 거주가 줄어 들었다고 한다.
뉴스는 나를 놀래키지 못했는데 이는 나는 벌써 초등학교 학급당 인원이 20명이 된 것이 새로운 교육제도에 의해서가 아닌 인구학적인 요인인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내 세대의 여성과 남성들은 임신 및 출산 붐이 있었다. 사는곳, 이민, 경제적 사정과 관련되어 학업을 연기하는 아이들의 이미 30살이 된 부모들은
지금 당장 해야함을 느낀다.
나의 친구들은 그들의 아기들이 다르게 생겼다고 상상했다. 그들은 그들에게 자녀가 생기기 전까지 주택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거라고 꿈꿔왔다.
몇몇은 자기자신들의 아이가 토보건이라는 썰매를 타고 2개국어를 할수 있는 아이들의 부모가 될 것으로 보았고,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일회용 기저귀, 우유병
세명의 왕으로부터 오는 선물들을 받을 수 있는 봉급을 받는 나라에서 살 수 있을것이라 상상했다.

삶은 항상 우리의 예상을 비웃곤 한다. 그래서 이곳에는 곧 아이를 갖거나 이미 아이를 가진 나의 친구들이 있고 반면에 아버지들은 그들이 살고있는
조부모님의 공간을 나누며 숨막혀하고, 그들의 빈약한 월급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계산하며, 아직도 토바곤위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있을거라고 꿈꾼다.
이제 토바곤을 탈 한 명의 아이가 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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