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을 위한 기도자 2008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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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완성 날짜, 우리들에게 과연 정보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의 의문성, 베네수엘라와 쿠바를 이어주는 해저 케이블.
안좋은 연결성을 섬에서 발견하고 불평을 하는 우리들 모두에게, 그들은 우리들에게 닥치라는 주장이 있다.
“우리는 케이블이 완성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나는 이 계획된 중앙코드가 우리들에게 무엇을 가져와야만 하는지 목록을 만들었다.

  • 특권계층에만 한정되지 아니한 모든 사람들이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여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함.
  •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광대역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면서 이용 시간을 점차 늘리자.
  • 인터넷 1시간에 한달 월급의 1/3이 드는 사이버 까페와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를 가진 호텔의 사용료 인하
  • 결국에는, 우리가 스카이프, 화상미팅, 정보를 보낼 수 있는것, 심지어 인터넷으로 티비를 보는 것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이 축복받은 케이블이 이 모든 것들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제발 내게 왜 우리가 2011년 까지 이것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나는 적어도 그것의 아주 적은 부분이라도 나의 프리랜서 블로거 손에 닫기를 희망한다. 또는 케이블 안의 키로바이트가 케이블 안에서
“오직 믿을만한 것들을 위해서” 것처럼 순환할 것인가

번역자 주:
프린터기기는 689 페소로 이것은 3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액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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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을 위한 기도자 2008년 12월 28일”에 대한 1개의 생각

  1. zaikiapeepur

    I am not sure where you are getting your info, but good topic. I needs to spend some time learning much more or understanding more. Thanks for great information I was looking for this information for my mission.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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