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파블로 2008년 12월 31일

파블로와 나는 반 제국주의 경기장에서 잊을수 없는 밤을 함께 한 적이 있다. 그는 광범위한 레퍼토리의 노래를 스테이지 위에서 하고 있었으며 나는 고르키라는 현수막을
올리고 있었다. 그의 콘서트는 거의 3시간 가량 지속 되었으며, 우리들 중 무례한 몇명이 올린 천수막은 금새 파괴되어 졌다.
가수겸 작고가인 “욜란다”와 가까운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8월 12일은 나의모순과 그의 변명하는 경향이 수천 킬로미터는 떨어져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틀렸다

나는 파블로가 엘푸블리코 잡지사와 한 인터뷰를 읽었고 그의 대답들 중에는 그가 만약 하바나 광장에서 했으면 곤경에 첬했을 내용이 있었다. 그의 의견은 마치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끔 보였다. 몇몇 그의 문구들은 내가 의견과 뜻을 같이 했다.
그가 “우리는 여러면에서 마비되어져 있으며, 우리는 진실에 절대 가까이 갈 수 없는 계획들을 만들고 있다.”라고 말할 때면, 나는 그의 모든 노래가 주는 감동보다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 미래에는 그가 우리들을 위해 말했던 것들이 그의 읖조리는 목소리로 “쿠바는 할것이다”라는 음악과 함께 빛의 풍부함으로써 그려졌다.
이와 같은 거대한 신기루 같은 모든 희생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사소한 것처럼 보였으며, 심지어 우리의 다른점들을 말해서는 안되며, 모든 비판의 자취를 감추어야 했다.

색깔들은 점점 색이 바래지는 유토피아의 얼굴을 수 놓고 승리의 하모니는 생존의 래게톤으로 재정립되었다. 파블로 미라네스의 노래들은 우리가 더욱 결백하고
더욱 순진할수록 오래된 찬송가 처럼 다가왔다. 그는 지금 떨리는 무플으로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라고 말한다. 나는 아직도 의사표현의
자유에 대한 댓가가 너무 크다는 것을 확신한다.
코드와 그의 기타 줄을 넘어서 그는 어제 최상의 상태로 튜닝을 했었다. 권력을 향한 사람들의 손가락과 불만들을.
그것은 수천명의 쿠바 사람들에 의해 조정되어진 음과 같지만 그가 그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음을 조정하는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반대의 것을 믿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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