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2009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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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1961년 4월, 피델 카스트로는 쿠바가 사회주의 국가가 된다고 발표를 했다. 콜론 공동묘지로 가는 큰 문들옆에 서서, 그는 “이는 비천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적 혁명이며, 비천한 사람들에 의한 비천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그의 말에 귀기울였던 사람들은 행복하고 낙관적이였다. 그들은 혁명의 첫번째
목적은 가난한 사람들을 없는 세상이다. 이러한 믿음은 환상이였지만 사람들은 그들이 가난 없는 미래를 위하여 일하고 있다고 믿었다.

1월 1일 라울 카스트로는 그의 형제 피델이 1961년에 말했던 말들을 똑같이 했다. 라울의 말에 경청했던 사람들을 보며, 그들이 얼마나 가난 한지를 보면
나는 정부가 사람들이 살기 충분한 돈을 가질 수 있는 번영을 왜 혁명에 반대되지? 라는 궁금증을 가져본다.
그리고 그들은 그러한 생각을 그만 할 수 있을까? 왜 정부는 허리케인이 와도 파괴되지 않는 튼튼한 집에서 살고 싶어하는 “소시민” 이나 누군가는 허약하다고 생각하지?
내 주위를 살펴보면 나는 주택, 음식, 의복 등 쿠바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이 많이 부족함을 본다. 왜 우리는 혁명의 큰 변동을 가져야만 하는가?
우리는 부유한 사람들을 없앴지만 결과는 가난한 모두이다.

나는 만약 우리가 더 자유로워 진다면 다르게 느껴질 것같다. 나는 우리가 물질적 풍요가 없을 지라도, 모든 쿠바 시민들이 정부의 하수인이 되지 않아도 된다면
나는 다른 식으로 느껴질 것같다. 나는 사람들이 가난해 지기를 선택한다면 다른 식으로 느껴질 것이다. 나는 우리를 통치하는 사람들이 가난하거나 보통 사람들 처럼
산다면 다른 식으로 느껴질 것 같다. 그러나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라울 카스트로는 예전에 겸손을 축복받아야 될 것으로 이야기 했었다. 이것은 우리가 이미 수십년
경제위기 다음에 확신하게 되었다. 가난은 복종을 이끄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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