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부재 2009년 1월 10일

null
이 인상파적인 그림에서 나는 나의 현실을 만들었고, 가끔 나는 각각의 사건에 대한 정확한 색깔을 표현할 수가 없다.
큰 파레트는 의심을 만들고, 환멸과 초라한 낙관주의는 여백의 미를 만드는 음영을 갖지 못한다.
어떻게 내가 사건의 부족과 이 섬에 몇 개월동안 사는 “무”를 표현할 수 있을까?. 라울 카스트로가 승인할 다음의 조치들에 대해서
어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이후부터는, 환경도 또한 많은 음영을 잃었고, 백열빛 노란색의 소문들도 사라지고 있다.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 왔지만 이루어지지 않는 농장 개혁의 갈색 톤은 더욱 구매할 만하나 가격들을 향한 과일과 채소들의 강렬한 초록색으로
바뀌지 않았다. 왜 여행승인을 의미하는 “하얀 카드”의 제거가 논의 되었는가. “하얀카드”는 없다 그리고 쿠바인들을 위한 불합리한 여행규칙은
어두운 색깔로 칠해 졌다.

공식적인 그림 걸이는 모든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의 그림을 걸 수 없으며 그곳에는 오직 허용된 이야기만을 표현하는 한가지색깔의
그림만이 있을 뿐이다. 이러한 요소들과 함께, 회색의 색채만이 더해진 그림을 그릴수 밖에 없고, 이는 아직도 개선적이다.

몇몇 사람들은 여러명의 해외 대통령들의 방문이 칸버스에 황금색 색깔을 더해준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방문은 대사관이나
정부궁의 그림을 더해줄 뿐이며, 현실세계의 칸버스는 아니다. 그들은 그림을 실제처럼 보이기 위한 시도를 하는 위선자의
솜씨좋은 손으로 세상에 보여줄 붓놀림일 뿐이다.
반면에, 나는 아직도 현재 조국이 갖혀있는 사라진 현실을 잡아내는 관성을 표현한 색을 찾지 못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