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사랑해 2009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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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1시간 반이나 늦은 몇몇 친구들을 중앙 파르크에서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 힘겨운 하루였기에 누구와도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았다.
20살도 채 안되어 보이는 남자아이가 내 옆에 앉았다. 그는 영어를 잘 못했지만 내게 어디 출신인지 그리고 스페인어를 할 수 있는지 물었다.
나는 그에게 집어치우라고 말하고 싶었다. 나는 관광객들을 위한 호객꾼들을 찾고 있지 않지만 그가 실패한 유혹의 기술을 쓰게 놔두었다.

나는 나의 하얀색 피부가 스페인 조부모님들로 부터 물려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여권은 그가 가진것처럼 파란색에 쿠바 사람이다. 만약 내가 외국인이라는
잘못된 그의 인상이 아니였다면, 그는 내게 절대로 오지 않았을 것이다. 분명하게 그도 보았겠지만 나는 좋은 결혼상대자가 못된다. 내가 가난한 외국인 처럼
보일 지라도, 적어도 나는 그에게 이주할 수 있는 비자를 얻어줄 수 있다는 것을 그는 계산했다. 내 침묵에 고무되어, 그는 내게 영어로 “사랑해, 아가씨” 라고 말했고
이러한 사랑고백을 이후에 나는 내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그에게 내가 아는 가장 심한 하바나 속어를 말했다. “내게 시간 낭비 하지마, 나는 쿠바인이야”
그는 불개미한테 물린양 깜짝 놀랬고, 나를 모욕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의 고함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니 피부는 너를 외국인 처럼 보이게 하지만 너는 이곳 출신이고,
국가 돈보다 가치가 없다”. 나의 하루는 갑자기 바뀌었고 나는 공원을 꾸며주는 마르티 대리석으로 얼마 안 떨어진 벤치에 혼자 앉아서 웃기 시작했다

실망한 카사노바에게 두번째 결혼 상대자가 빨리 나타났다. 바로 옆에 있던 북유럽 여자에게 그는 엉성하게 내게 했던 그 말들을 되풀이 했다. 그녀는 웃었고
그의 젊음과 색깔 구슬로 마무리되는 그의 땋은 머리에 압도 당한듯 했다. 나는 그들이 같이 떠나는 것을 보면서 언어적으로 몇 마디도 채 모르는 그이지만,
당당한 그의 젊음이 사랑을 만들어 주었다.

번역자 주:
이 글의 원제는
호객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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