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세상이 더 낫다 2009년 1월 17일

null
절대 일어날 것 같지 않는 미래의 전망과 함께, 오늘을 실현시키는 꿈을 향한 오늘을 시작하는 전망에 기대어 본다. 나는 벌써 내일을 향해
집중하고 있고, 입 한가득 가능성으로 가득찬 숨을 쉬고 있으며, 곧 올 환상을 믿는다. 이 시점에서, 나는 오직 가능한 것에만 건다.
나는 침대 밖으로 나와 더욱 실제같이 보이려고 우리가 TV에서 많이 보았던 터무니 없는 슬로건들 중 하나를 뒤집어 본다.
가능한 세상이 더 낫다고 내 스스로 이야기 해본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이룰것 이라는 느낌을 갖기 시작한다.
지구와 나의 섬, 나의 도시는 또다른 유토피아의 연발이 아닌 실현 가능한 해결책들을 찾을 것이다

가능한 세상이 더 낫다 2009년 1월 17일”에 대한 1개의 생각

  1. zaikiapeepur

    I think this is among the most vital info for me. And i am glad reading your article. But should remark on few general things, The website style is great, the articles is really excellent : D. Good job, cheers

    응답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