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 2009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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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에 서 있는 남자로부터 숨어서 하루종일 겁에 질려서 있을 수 있다. 나는 어쩌면 이 페이지들을 나를 위험한 사람이라고 “경고”를 하는 사람들의 증언들과
이 블로그에 쏟았던 내 노력들로 채울수 있을 것 같다.
내 모든 글들이 긴 불평이거나 밖에서 나의 잘못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비난이라고 결정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내 스스로 나는 희생자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책임감을 느낀다.

나는 침묵했고, 나는 몇몇들이 나의 섬을 마치 그들이 대농장을 경영하는 것처럼 지배하게 놔두었다. 나는 다른사람들이 만든 결정들이 우리 모두를
지배할 것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척 했고 받아 들였고, 반면에, 나는 너무 어리다는 것과 너무 연약하다는 사실뒤에서 숨어서 내 스스로를 보호했다.
나는 내 마스크를 쓰고 내 아들과 가족을 이용하여 감히 나에게 대들지 못하게 하는 이유로 쓴 것에 대한 책임을 느낀다.
나는 대부분 사람들이 했던 것처럼 환호 했고, 내가 싫증이 났을 때 내 조국을 떠났으며 내 자신에게 무언가를 바뀌기를 시도하는 것보다
잊는 것이 더 쉬운 일이라 말했다.
나는 또한 내 인생에 지워진 깊은 원한과 의심에 대한 마음의 빚을 가져가야 한다. 바다 한 가운데에 떠 있는 뗏목은 나의 욕망을 자주 충족 시켜준
망상을 감내 해야만 했다.

하지만 나는 내스스로 희생자라고 느끼지 않고 나는 내 스커트를 조금 올리고 나의 다리를 나를 따라 어디든 오는 두 남자들에게 보여준다.
길 한복판에서 태양에 반사되는 여자의 종아리 만큼 남자들을 마비시키는 것은 없다.
나는 순교자처럼 목석은 아니며 웃음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킥킥거리는 웃음은 권위주의자의 치아에서 딱딱한 돌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보채지 않고 오직 한 가지 후회와 함께 나의 인생을 이어갔다. 궁극적으로, 내가 오늘을 살면서 얻은 모든 것들은 나의 침묵의 산물이며
무저항의 직접적인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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