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포비아 2009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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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에 대한, 외국에 대한 거부는 차별과 모욕과 동등하게 나쁘게 보인다.
당신의 동포애에 대한 동일한 권리를 거부하는 것 과 같은 것을 배제하는 이상한 “엔도포비아”는
이 섬의 거리에서는 일상적인 것이다. 내가 받았던 Santiago de Cuba 도시의 가장 강렬한 인상중에 하나는
외국 방문객들과 같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Cespedes 공원 코너에 위치해 있는 전화국 현대식 사무실인 ETESCA는 팩스를 보내거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오직 당신이 쿠바에서 태어나지 않았거나 오랜세월동안 거주 하지 않고, 이 나라에서 수 백킬로
떨어진 나라에 산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때만 이용 가능하다.
나는 이 사실을 내가 이 사무실에 들어가 알수없는 표정을 하는 스태프들이 내 차림새를 보며 외국인인지 내국인인지
알아내려는 표정에서 알 수 있었다. 나는 아주 좁은 틈도 비집고 들어가는 데 도가 터서, 영어와 독일어를 뒤범벅으로
말해서 그들이 나에게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카드를 팔게 하였다.

그곳에서 나는 지난 일요일 포스트를 보내고 그들이 어떻게 인터넷을 접속하는 여러 쿠바 인 들을 방해하는지 보았다.
아무 말없이 그저 간단한 “인터넷이용은 관광객만”이라는 말과 함께, 그들은 내 친구들이 방 끝쪽에 앉아 있지 못하게
하였다. 특히 화가 난 한명이 항의를 했다. 그는 “이곳은 사람을 너무 무시하는 군”라고 말했고, 나는 더 이상
가짜 독일인인척을 할 수 없었고, 정정을 해주었다.: “이곳은 존중이 없는 곳이군. 이런곳이 더 많지”
일분 후 나는 떠나라고 요청을 받았고 나는 이미 내 글을 내게 여권을 요구하지 않는 넓고 개방된 곳이 남길 수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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