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푸스 산에서 애태우다 2009년 3월 3일

어제, 점심을 반쯤 먹었을 때, 친구가 전화해서 1시 뉴스를 봤냐고 물어봤다. 아니, 나는 이런 타입의 프로그램을 볼 때는 절대 먹으면서 보지 않는데, 이는
소화에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붉은 콩과 국책회의와 장관들의 변화에 대한 성명이 섞이는 것은 설명할수 없는 결과들의 반죽을 초래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스를 보지 못했다는 게 나를 괴롭혔고, 저 위에서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찾아보았다.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속에서 체스게임의 깊이와 지식을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나에게는 그것이 “장님의 절벽”의 게임처럼 보인다.
나는 새로운 장관을 기용하는 것과 같은 사람들이 갈망하고 필요하독 믿는 변화들을 믿지 않는다. 만약, 의도가 발전적인 조치들을 취하는 거라면, 각 부처를
책임지는 공무원
그러나, 의도가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라면 그들을 둔화시키고, 정치게임속의 시간을 벌고 동시에 우리가 우리의 삶속에서 많은 시간을 잃는 것이다.

누가 플로리다 해협을 건너는 GPS를 가지고 있는 마르코스를 깨닫게 할것인가? 새로운 장관이 그가 그의 꿈을 그의 조국에서 이룰수 있게 길을 마련해 줄것인가?
어제의 발표는 새로운 국적을 얻기위해 스페인 대사관 앞에서 긴 문단들을 줄이지 않았고, 이곳에서 나가는 댓가로 몸을 파는 수많은 젊은 여자들의 수도 줄지 않았다.
펠립스 대신에 새로운 대법관 브루노를 기용한 것은 무희망의 정도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악기들을 바꾼다고 많은 것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만약 심포니가 연주된다면,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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