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는 매력적이지 않다 2009년 3월 21일


이번에 그들은 더욱 직접적 이었다: “당신은 여행을 할 수가 없다” 라고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내게 조용하고, 거의 친절하게 이야기 해 주었다. 여행허가를 얻기 위한 나의 시도는 많은 기다림 없이 끝나게 되었고,
똑같이 부정적 반응이 돌아왔다. 나는 직원에게 여행을 거부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구 했지만 그녀는 단지 그녀의 숨어있는 보스와 나의 요구 사이의 투쟁의 벽일 뿐이였다.
그들이 내게 “안된다”라고 말하는 동안에, 나는 Miguel Barnet*가 몇 달전에 발표했던 선언을 떠올랐다. the Writers and Artists Union of Cuba (UNEAC) = 쿠바 작가 예술가의 모임의 의장은 사법체계에 빚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모든 쿠바 인들이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는 하루종일 내가 여행을 가지 못하는 법적이유를 찾는데 시간을 보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배급소에 있는 크레딧으로 산 밥통 일지라도, 완전히 부서지기 전까지 두 달밖에 쓰지 못했을 뿐일지라도..

나는 한번도 법정에 기소된 적이 없지만 이 섬을 떠나지 못하게 되어있다. 이 제한은 법관에 의해서 명령되어 졌고 나는 이것을 법원에 상고조차 할 수도 없고 차라리 그것은 그 자신 스스로를 쿠바정부로 되어진
모든 권리를 가진 기소자로 부터 온다고 할 수 있다. 엄격한 치안판사는 17번가 K 사무실에서 내 옆에 앉아 있는 늙은 여자가 “화이트 카드”를 받을수 없는데 이는 그녀의 아들이 의료의무를”이행하지 않아서” 이기 때문이다.
코너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소년또한 여행을 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의 운동선수 아버지가 다른 국가에서 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처벌자 리스트는 너무 길고 이유또한 다양하며 우리는 “집에 머물러라”라는 강제된 섬사람들의
거대한 그룹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어느날 좋은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아 그들이 떠날수 있을 희망에서볼 때 대다수가 침묵하고 있는것은 나쁜 것이다.

출국허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의 첫번째 순례여행지는 UNEAC 우직한 의장의 사무실이다. 만약 그는 우리에게 우리가 저지른 죄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나의 출국 거부 서류의 모음 중 가장 최근의 이민국으로 부터 받은 것이 SIE 이다.
나는 또한 나의 비자visas 도 포스팅하고, 나의 문제는 다른 나라를 들어가는 것에 관한게 아니라 단지 나의 나라를 떠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번역자 주:
미구엘 바넷에 대한 기사의 시작하는 단락은

작가 미구엘 바넷은 마치 여행을 많이 한 그가 감옥에 있어서 여행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것처럼 오늘날 쿠바 사람들이 자유롭게 섬을 떠나지 못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비난한다.
“사람들은 쿠바사람들이 여행을 하지 못한다고 믿지만 나는 47개국 이상을 여행해 왔다” 라고 파나마에 있는 책가게에서 언론과의 미팅에서 이야기 했다.
“쿠바사람들은 여행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오직 감옥에 있는 사람들일 뿐이다” 라고 쿠바 작가 중 가장 많이 책을 낸 한 사람인바넷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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