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 난시 2009 년 3월 23일

나는 낙천주의의 안경을 쓰고 내가 사는 도시가 무너지는 것을 흘겨 보았다. 이 희미하게 빛나는 희망의 크리스탈과 함께
공중에서 공중제비도 하지 않은 채, 나의 심장은 더욱 평화적으로 뛴다.
그들 덕분에, 지난 5개월 동안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없는 무능한 국가 덕분에, 나는 14층을 올라가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만
나는 열정적인 생태학자라서 오직 인간 연료만을 소비하기로 결정했다.
내가 모든 것을 보는 이 새로운 안경과 함께 나는 시장에서 너무 비싸 사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동물들을 사랑하고
살육의 고통을 피하려하기 때문에 고기가 없는 접시를 보았다.

집에는 인터넷이 되지 않지만 장미빛 렌즈는 내게 이 서비스는 오직 공무원과 외국거주인을 위한 것이라 알려준다.
아마도 그들은 나를 인터넷의 “남용”으로 부터 보호하고 싶어했다고 볼테르의 괴상한 캉디드 소설처럼 나는 내 스스로에게
말한다. 그래서 나는 아주 짧은 순간을 위하여 폐허 대신에 왕국을 보고, 우리를 승리로 이끄는 지도자들 실제로는
그들은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으며, 나의 머리카락에 홀린 남자들 그들이 계속해서 나를 쳐다 볼 것이라는 것을 알지라도
문제는 내가 무구함의 안경을 벗었을 때 시작되며 위기의 진정한 색채가 나타날 때 내 주위를 살펴본다.
내 종아리의 고통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장시간의 비행에 반응하여 되돌아 온다. 나는 스테이크를 꿈꾼다.
그리고 깜빡이는 모뎀이 거의 성적인 욕망이 되어 버렸다.
나는 낙천주의의 안경을 베란다로 보냈다. 어쩌면 그곳에는 안경을 이용하고 싶은 안경과 함께 진실을
왜곡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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