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바깥 세상에게 2009년 4월 21

미국 정상 회담이 어제 끝났다. 오바마에 의한 제안들을 토론하기 위한 국회의 긴급회의나 중앙위원회당의 특별 다수 입법회의를 개최하지는 못했다.
“쿠바와의 새로운 시작”, 미국 대통령은 트리니다드와 토바고에서 말했지만 오늘 피델 카스트로의 반응은 오직 데니엘 오르테가의 긴 연설에 관해서만 반응을 보였다
내셔널 뉴스의 저널리스트들은 거리로 나가 사람들의 반응을 취재하지 않았고 내 이웃은 북미로부터의 침입에 대비하여 operation caguarian에 등록되었다.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한 중요성을 고려해 볼때 내 건물에서 오늘 열리는 “책임 회의”는 미국과 쿠바사이의 새로운 관계정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것이다.
하지만 대표단은 논의의 끝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묻기 보다는 쓰레기통 밖으로 그들의 쓰레기를 던지는 제멋대로인 이웃들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
내 아들의 학교에서는 몇몇 선생님들은 “오바마는 검은색을 칠한 부시에 불과하다”고 계속해서 말하고, 거리의 게시판에는 아직도 제국주의에 대한 끝없는 투쟁을
요구하는 글이 있다. 바깥세상에 말해진것과 우리가 매일 듣는 지루한 연설중의 차이점에 대해서 무엇을 생각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심지어 라울 카스트로 그 자신도 우리와 절대로 이야기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오바마와 이야기할 것 같이 보인다.
나는 내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않을수 없다. 만약 이 모든 “올리브나뭇가지”와 더 큰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적극성이 단지 바깥세상에 이야기되어진
말뿐인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귀로부터 멀리 이야기 되어진 문장들이라면.

일 바깥 세상에게 2009년 4월 21”에 대한 1개의 생각

  1. zaikiapee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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