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일 다양한 일자리 그리고 월급


당신은 당신의 렌즈를 통해서 본 디저트를 찾고자 당신의 삶을 소비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당신이 그토록 원하던
한 조각을 주었을 때 당신은 당신의 식욕을 잃게 된다. 한 가지 이상의 직장을 가지고자 하는 승낙은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에
우리들 사이에서는 수 년동안 인기있는 요구가 되지 못했다. 허가에 대한 부분은 이것이 점점 발전적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아니면 절망의 한 표현인지에 대한 결정이 어려워서 교착상태에 놓여져 있다.

“Granma” 뉴스에 나온 공식 알림을 통해서, 나는 중학교와 같은 학생신분의 사람들도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적지않이 놀라게 되었다. 5년 동안 일을 하지 못하고 월급을 가지 못하면 많은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없는데
이는 그들이 대학생이 되어서 옷, 음식, 교통비 등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이러한 여건이 조성되어야만
나처럼 책상서랍 맨아래에 졸업장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수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경제적 이유 때문에
법의 테두리를 배회하거나 관두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

밤에 일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어도 아직까지 보수가 굉장히 적다는 문제점이 있다. 일자리를 두개 가지고 있다는 것이 우리가
두배로 더 잘살게 된다는 것이나 좀 더 편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제빵사가 밤에 경비원으로 일해서 받는
보수는 이민이나 암시장, 자원배분으로 부터 그의 가족을 충분히 먹여 살릴 수는 없다. 문제는 일자리를 여러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평가 절하된 자국돈을 가지고 무엇을 살 수 있느냐라는 것이다. 낮 시간이 30시간 정도 되어야만 우리가
밤에 하는 일을 통해서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살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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